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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딜 보나 살찐 어린이들 뿐이다.

아이들이 통통하게 살이 올라서 귀엽기도 한데 그 정도가 심한 어린이는 징그럽기도 하다.

또한 비만이 질병의 수준까지 진행되고 있는 어린이를 볼 때는 안스럽기까지 하다.

이것 저것 군것질이나 하고, 패스트푸드 같은 인스턴트 식품을 즐겨 먹고 앉아서 컴퓨터 게임에만 열중하고 운동은 쥐꼬리 만큼도 하지 않으니 오히려 살이 안찐 어린이가 이상하게 보일 정도로 어린이들의 비만이 일반화되어 있다.

상태가 이 정도이다 보면 이제 가정에서 어른들이 나서야 할 때가 된 것 같다.

더 이상 방치하고 찔 테면 쪄 보라는 식으로 관망만 할 수는 없는 일이다.

부모들이 아이들과 같이 하루에 얼마간이라도 운동을 하여야 한다.

서로 피곤하고 바쁘다고 모르는 척 하지 말고 배드민턴, 인라인스케이트, 자전거 같은 운동을 하러 가족이 밖으로 나와야 한다.

그리고 밤에 음식을 먹지 못하도록 아이들에게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아이의 비만은 모두 부모의 책임이다.

밤늦게 컴퓨터 게임을 하면서 이것 저것 집어먹고 찔 대로 찌는 습관을 버리도록 부모들이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부모의 관심과 바른 습관만이 우리의 아이들을 비만으로부터 지킬 수 있음을 명심하여야 한다.


Posted by 젊은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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