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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 작은 텃밭 비슷한 것을 만들어서 채소를 무공해로 길러 보고 싶어서약간의 작업을 거쳐서 베란다에 상추, 고추, 파프리카 그리고 토마토를 심어 봤습니다.

기르는 재미도있고, 얼마 되지는 않겠지만수확의 재미도 있을 것 같아서 귀찮음을 무릅쓰고배양토를 시고 모종을 사서 심어봤는데뭔가 조금 어색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 훌륭한 텃밫이 된 것 같습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토마토, 파프리카, 상추를 심었습니다.

날이 더워서 그런지 심자마자 쑥쑥 자라는 듯한느낌이 드는데, 아마도 제 착각인것 같습니다.

적어도 이제 상추는 밖에서 사지 않아도 자급자족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에 있는 것은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익 스치로폴상자에고추 모종을 심은 모습니다.

고추가 열리면 많이는 먹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까지는 제가 농사지은 고추로 충당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마구 생겨납니다.

[별도로 작은 화분에 하나 더 심은 토마토 입니다.]


물을 듬뿍 주고 정성껏 가꾸면 조만간 수확의 기쁨을 맛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스로 채소를 재배해서 키우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느낄수 있다고 생각하니 무료했던 생활마저 활기차게 된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올해 씨앗을받아서 내년에는 본격적인 파종도 하려고 하는데, 제가 너무 앞서나가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생활이 많이 즐거워 지는 것 같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젊은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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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맘 2010.05.24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이제 베란다에 심어볼려구요.. 일단은 파로 시작할려고 하는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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